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한화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발행한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는 미국 고배당 주식 2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만달러 이상이고 최근 5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직전 연도 대비 배당금이 감소하지 않은 종목 등을 담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차이나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는 홍콩 및 중국 본토 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과거 3개월간 일평균 거래대금이 최소 100만달러 이상인 종목 등을 담는다.
두 종목의 1좌당 가격은 모두 1만원이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