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인 온라인 광고대행업체 에코마케팅[230360]에 대한 2차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베인캐피탈은 1차 공개매수 등을 통해 에코마케팅의 지분 약 81%를 확보했다.
이날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하는 2차 공개매수의 대상은 잔여 유통주식 전량이다.
공개매수가는 1차와 동일한 주당 1만6천원이다.
베인캐피탈은 공개매수 완료 후 에코마케팅의 상장을 폐지할 방침이다.
공개매수에 응모하려는 에코마케팅 주주는 공개매수 기간 공개매수 사무 취급자인 NH투자증권[005940] 영업점을 찾거나 NH투자증권 홈페이지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청약하면 된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