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가 파리패션위크에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준지는 올해 FW시즌 테마는 새로움(new)과 향수(nostalgia)의 합성어인 '뉴스텔지아'로 잡고 모두 46개 착장을 선보였다.
준지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20년간 매년 두 차례 파리패션위크에서 상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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