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 LF[093050] 자회사 트라이씨클의 유아·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개학 시즌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애프터 세일' 기획전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위와 신학기 수요를 반영해 패딩 점퍼부터 보습 로션까지 패션·육아용품·식품을 큐레이션 해 최대 9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기획전에서는 베베쥬, 모이몰른, 드시모네 등 인기 브랜드 10곳의 상품을 특가로 구성했다.
또 베이비·토들러·키즈·주니어 등 연령대별로 올인원, 이유식, 실내 완구 등 필수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대비한 아동 한복을 특가에 선보이고, 등원·등교 시즌 수요가 높은 의류, 책가방, 준비물도 엄선했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겨울 막바지와 새 학기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부모들의 쇼핑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혜택과 큐레이션에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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