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넘었다.
로이터 통신은 한국 시간 26일 오전 8시4분(그리니치 표준시 25일 오후 11시4분) 기준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같은 시간 0.84% 뛴 5천20.60달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