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317770]는 운영자금 약 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2천418원에 신주 248만1천38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윤상철(최대주주, 103만3천912주), 박준범(103만3천912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연구개발비 투자 등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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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배정주식 수 │
││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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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철 │ 최대주주 │ 1,03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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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범 │ - │ 1,03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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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무형 │ - │ 289,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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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경 │ - │ 124,0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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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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