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카드[029780]가 최근 금융권의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 부문별 주요 임원, 소비자·전문가패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보호·법률·사용자경험(UX) 분야 전문가 3명을 패널로 추가했다. 올해는 광고, 안내문, 다크패턴(눈속임 설계) 등 금융소비자 접점물의 문제를 찾아내 개선하는 활동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회적 약자의 고충을 청취하고 불편요소를 개선하기 위한 '금융취약계층 간담회'도 연내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삼성카드는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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