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은 대한결핵협회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 증진 및 금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검진 지원, 마약류 검사 할인권 및 질병 예방 접종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농어촌 등 금융·보건 소외 지역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움직이는 하나은행' 이동 점포와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동시에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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