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은 재단은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과학 체험형 교육 '주니어 캠퍼스'와 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 '희망나눔학교'·'희망ON학교', 공익 환경교육 '넥스트 그린' 등을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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