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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5천200달러·은 110달러 사상 첫 돌파

입력 2026-01-28 11:09   수정 2026-01-28 11:13

금 5천200달러·은 110달러 사상 첫 돌파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200달러를 넘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시간 28일 오전 11시5분 현재 금 현물은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 안전 자산인 금값은 달러 약세 우려에 따른 헤지(위험 분산) 수요,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의 요인으로 작년 한 해에만 65% 올랐다.

은 현물 가격도 전날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 11시5분 기준 국제 은 현물 가격은 113.49달러를 나타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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