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현대차[005380]가 지난해 미국 자동차 관세로 4조1천억원의 비용을 부담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이 20% 가까이 줄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기아[000270]와 합산할 시 관세비용은 7조2천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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