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9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한패스와 케이피항공산업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한패스는 디지털 송금 서비스를 주업으로 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2억9천700만원, 영업이익은 51억7천800만원이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다.
케이피항공산업은 항공기·우주 방위산업 구조물 제작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496억5천100만원의 매출과 34억8천9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NH투자증권[005940]이 상장을 주관했고,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0호과 합병을 통해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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