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이 지난 3년간 한국건축시공학회가 주관하는 학술상과 기술상 등 총 4건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초고층 건축물에 특화한 콘크리트의 안전성·내구성 기술을 확보해 성과를 입증했다고 소개했다. 올해 10월 입주 예정인 앙사나레지던스여의도서울은 높이 약 250.5m, 지하 6층∼지상 57층의 초고층 복합 건축물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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