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지난 1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9일 첫 서브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번 대회는 총 8개 그룹, 24개 주요 기업 테니스 동호회가 참가해 매 주말 열띤 경기를 펼쳤다. 삼성전자[005930]가 제1회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상금 100만 원을 놓고 펼쳐진 이벤트 경기 '원포인트슬램' 최종 우승은 정원석(SK하이닉스)이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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