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민금융진흥원이 햇살론 통합상품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금융회사들과 차례로 간담회를 열겠다고 2일 밝혔다. 햇살론 상품이 통합되고 취급 금융회사가 전 업권으로 확대되면서 운영방식 차이 등으로 현장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서금원은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캐피탈 등 업권별로 정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금융회사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사후관리 전담 온라인 소통채널도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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