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지난달 30일 기록한 국제 금값 폭락은 12년 반 만에 최대 하락률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가운데 30일(현지시간) 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도 온스당 4천745.10달러로 전장보다 11.4%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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