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콩 간식 신제품 '맛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단백질이 많은 콩을 그대로 활용한 제품으로,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종류가 있다.
'맛콩'은 촉촉한 식감에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중량은 50g이며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맛콩'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천980원이다.
CJ제일제당은 '맛콩' 매출이 스테디셀러 '맛밤'의 50% 수준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맛밤'은 최근 3년간 매출이 연평균 약 20%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소비자가 기준 매출이 700억원에 육박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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