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GM은 지난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동월보다 41.4% 증가한 4만4천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해외 판매량은 4만3천938대로 44.6% 증가했고 국내 판매량은 37.8% 감소한 765대를 기록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각각 28.7%, 79.4% 증가한 2만6천860대, 1만7천78대 판매됐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부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소비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를 통해 국내 시장에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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