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코스피가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차기 의장 지명, 은값 폭락 등의 충격에 2일 5% 넘게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4.69포인트(5.26%) 내린 4,949.67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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