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월드는 장애인과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우대 예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지갑 인증과 연계해 온라인으로 우대 자격을 간편하게 인증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우대 예매 대상은 장애인과 시니어, 국가유공자,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지금껏 현장에서만 우대 예매가 가능했지만, 온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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