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이 6일부터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위 20% 저신용 고객의 신한은행 고금리 신용대출을 장기 분할 상환 구조의 새희망홀씨대출로 바꿔주는 지원 사업이다. 전환 이후 적용 고정금리는 연 6.9% 수준이고, 대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원 대상자는 올해 1월 말 기준 총 6만5천여명으로, 대출자는 기존 대출 관리 지점에서 신청하거나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서류 제출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