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쏘카는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스트레스 프리'(Stress-Free) 캠페인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첫 캠페인으로는 제주 여행객을 위한 '항공기 지연·결항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되면 차량을 이용하지 못한 시간만큼 이용료를 환불하거나 변경된 일정에 맞춰 이용 시간을 조정해 준다.
항공편 결항으로 제주 방문이 취소되면 결제액을 전액 환불해준다. 제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지연된 경우 지연된 시간만큼 차량 이용 시간을 무상으로 연장해 준다.
이 서비스는 제주 쏘카존 차량을 '완전보장' 옵션으로 예약한 뒤 항공편명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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