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 도쿄일렉트론(TEL)코리아는 오는 11∼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미래 혁신의 중심이 될 반도체 기술이 시작되는 출발점을 의미하는 '모든 시작의 시작' 콘셉트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전시 부스를 브랜드의 기술,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브랜드 공간'과 주요 고객사와의 네트워킹을 위한 '비즈니스 공간'으로 분리 운영한다.
올해 세미콘 코리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해 550여개 기업이 2천400여개 부스에서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과 설루션을 선보이며, 7만명 이상의 반도체 산업 종사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