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클로버게임즈는 산하 H2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전술 역할수행게임(RPG) '헤븐헬즈'를 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헤븐헬즈'는 4인 스쿼드 기반의 실시간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소녀 팀 전술 RPG다.
플레이어는 차원 균열 '연옥'이 발생한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전투요원 캐릭터 '윗치'들을 지휘해 악마에 맞서 싸우게 된다.
클로버게임즈는 '헤븐헬즈' 정식 출시와 사전등록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SSR 등급 캐릭터 '에레나'를 포함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헤븐헬즈'는 국내에 선행 출시되며, 한국·일본·대만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 출시는 오는 3월 중 진행될 계획이다.
H2 스튜디오 허동혁 PD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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