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경동나비엔[009450]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26'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AHR 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업체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경동나비엔은 17년 연속 이 전시회에 참가해왔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행사에서 하이브리드 온수기와 나비엔 HVAC(냉난방공조) 시스템 등 전기와 가스를 동시에 활용하는 고효율 기술을 비롯해 상업용 보일러와 수처리 시스템 등 북미 생활 환경에 최적화한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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