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급 목표 초과 달성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NH농협은행은 새희망홀씨 대출 상품에 'NH포용금융 우대금리'를 새로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별도 요건 없이 대면 신청 때 0.3%포인트(p), 비대면 신청 때 0.5%p씩 금리를 낮춰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다.
농협은행은 2019년부터 5년 연속 새희망홀씨 공급 목표 달성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목표치인 5천500억원보다 많은 5천674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 가능한 금융의 핵심"이라며 "금융 취약계층 자립과 금융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상품과 제도를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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