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DB손해보험[005830]은 설 명절을 대비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DB손보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운영되며, 차량 기본 점검 외에도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도 포함한다.
평일 외에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유선으로 예약도 가능하다.
DB손보 관계자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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