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대출 고객을 대신해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 행사하는 'AI대출금리케어' 서비스를 이달 23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AI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자산과 부채 정보를 분석해 금리 인하 조건 충족 시 금리인하요구권을 대신 행사하는 방식이다. 김주식 NH농협은행 부행장은 "고객이 일일이 신경 쓰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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