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페리 와르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5일 양국 간 QR 기반 지급 서비스 연계 진행 경과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고 5일 한은이 밝혔다. QR 지급서비스 연계는 양 중앙은행이 2024년 7월 양국 간 현지통화 직거래(LCT)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추진해 온 결과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통화 직거래 체제와 결합한 QR 연계 지급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한은은 추후 다른 아세안 국가로도 국가 간 QR기반 지급서비스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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