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GS건설[00636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천378억원으로 전년보다 53.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12조4천5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순이익은 935억원으로 64.6%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56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5%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2조9천835억원과 44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72억원을 26.3%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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