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설 명절과 새 학기를 겨냥한 '광(光) 세일'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주방·생활 가전은 물론 새학기 '필수템'인 IT가전 행사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행사다.
설 선물 수요를 위한 안마의자,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와 함께 설 연휴 음식 준비에 유용한 전기밥솥, 팬·그릴 등 주방가전도 특별 행사가에 선보인다.
노트북 제품을 중심으로 새 학기에 필요한 IT가전에는 상품 할인, 캐시백,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이 있다.
예비 신혼부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웨딩 프로모션' 혜택도 계속된다. 이달에는 행사상품 2% 할인, 금액대별 최대 2% 할인을 더해 최대 4%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롯데하이마트에 신규 가입하고 가전을 처음 구매한 2030세대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돼 최대 100만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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