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반도체 관련주 못지않게 경기순환주와 우량주에도 시장의 러브콜이 쏟아지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상향 돌파했다.
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06.95포인트(2.47%) 급등한 50,115.6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33.90포인트(1.97%) 뛴 6,932.30, 나스닥종합지수는 490.63포인트(2.18%) 상승한 23,031.21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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