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11번가는 이사·혼수·신학기 등 새 출발을 앞둔 고객을 겨냥한 '월간 십일절' 행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11번가는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할인 쿠폰을 발급하고,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750여개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사와 혼수 준비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로봇청소기와 사운드바, 밥솥 등 생활 가전을 특가에 판매한다. 신학기 선물로 좋은 키보드, 헤드셋 등 디지털기기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는 LG전자의 인기 대형 가전제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라이브 방송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간편식품과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각종 명절 필수품과 인기 브랜드별 선물 세트를 '슈팅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 상품은 수도권에선 설 당일인 17일을 제외하고 연휴에도 배송된다. 낮 12시 전 주문 시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수도권 외 지역에선 오는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 달 받을 수 있다.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