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설 명절을 맞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홀리데이 슈퍼 세일'(Holiday Super Sale) 행사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불꽃놀이와 500대 규모의 야간 드론쇼가 펼쳐진다.
'한국민속촌' 팝업스토어에서는 한국민속촌 직속 공연단의 기악, 풍물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전통 굿즈, 찹쌀엿 팝업 행사가 열린다.
신세계사이먼은 또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50% 할인 등 입점 브랜드와 식음(F&B) 혜택도 제공한다. '고메 위크'(Gourmet Week)에서는 모바일 식음 주문 서비스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2만원 이상 결제 시 2천원 할인과 매장별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행사 기간 할인 제공 브랜드에서 삼성카드 또는 신한카드로 3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각 1만원, 3만원, 7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대표 쇼핑·나들이 명소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즐길 거리가 가득한 아웃렛에서 색다른 명절 나들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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