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학관, 설 연휴 '국중곽 휴게소' 운영
원안위, 제3기 정책기자단 발대식

▲ 국립과천과학관은 생물다양성 감소와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이를 직접 체험하는 초등 고학년 대상 소규모 동아리 '어린이 생태 탐사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원들은 곤충생태관 담당 연구사 지도 아래 6개월에 걸쳐 매월 첫째 주 토요일 탐구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과천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 '설날 특집, 온 국민이 쉬어가는 국중곽 휴게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고속도로 휴게소를 모티브로 삼아 과학관 곳곳을 쉼과 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구성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대학생 인플루언서로 4명으로 구성한 정책기자단 '원안We' 제3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채널 운영을 통해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 인플루언서로 구성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심으로 변화하는 정책 소통 환경에 대응하겠다고 원안위는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으로 구성한 기자단이 활동했으며 이날 수료식도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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