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봉사했다. 진옥동 회장 등 30여 명은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설음식도 만들었다. 맞춤형 설 선물 140여 개도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도 동참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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