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국토2차관이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유관기관의 MZ세대 직원 30여명을 초청해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홍 차관은 청년 직원이 겪는 현장의 고충을 경청했고, 간담회장에는 '무기명 아이디어 박스'를 마련해 직접 말하기 어려운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홍 차관은 "지위를 이용해 젊은 직원들에게 부당한 업무를 지시하거나 인격을 모독하는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