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다음 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5 및 PC 스팀에서 선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PS5와 스팀 버전을 먼저 공개하고, 그로부터 1주일 후인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UX 최적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을 통해 한층 몰입감 높은 게임성을 확보했다.
이 게임은 당초 지난달 28일 출시 예정이었으나, 완성도 확보를 위해 출시를 3월로 연기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관련 소식을 공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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