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재정경제부는 지난 11일부터 해외공관에 파견된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 회의를 진행하고 주요 정책 동향을 점검했다고 12일 전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재경관 회의에서는 주재국 및 국제기구별 현안과 정책 방향, 경제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재경관은 현재 12개국, 14개 공관에 파견돼있다.
이와 관련,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오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관들과 혁신사례 토론회를 열어 현지의 혁신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KTV를 통해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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