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하나은행은 미국 금융·경제 전문 매체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6년 프라이빗 뱅크(PB) 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과 '한국 최우수 PB 은행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 역량과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통한 전문 컨설팅 등을 인정받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고객 중심의 상품·서비스와 특화 자산관리 설루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 최우수 PB 은행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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