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minfo@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minf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