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KB증권은 19일 설을 계기로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간편식과 빵을 담은 '정 든든 KB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 든든 KB박스'는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KB증권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매년 설과 추석, 가정의 달인 5월에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포함해 총 6천500여 가정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 설에는 다양한 간편식 외에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사업장인 베이커리 굿니스의 제품을 함께 전달했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정 든든 KB박스'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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