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오는 3월 3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지역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넷마블의 스테디셀러 RPG '스톤에이지' 속 '펫 포획'과 '펫 탑승'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해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한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정식 출시에 앞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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