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건설은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강원 철원군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임직원과 가족들은 전문가들로부터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 및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활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하며 비무장지대(DMZ) 생태계의 환경적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GS건설이 작년 말 한국 WWF에 대한 기부금 후원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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