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24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끝에 사상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55포인트(2.11%) 오른 5,969.64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7.39포인트(0.13%) 상승한 5,853.48에 시작해 이내 하락 전환해 5,775.61까지 밀렸다. 그러나 이후 반등에 성공한 뒤 오름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01포인트(1.13%) 상승한 1,165.00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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