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지마켓)은 소셜미디어(SNS)에서 입점 브랜드와 상품, 자사 서비스를 알릴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식품·뷰티·일상 3개 카테고리에 50명씩 150명을 선발하며, 활동 지원금과 함께 G마켓 오프라인 행사 초청, 상품 제공, 협업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이 있다.
앰버서더로 선정되면 8개월간 G마켓 상품 체험과 SNS 리뷰 콘텐츠 제작, 주간 미션 등의 활동을 한다.
단순한 일회성 협업을 넘어 G마켓의 주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NS 활동을 즐기는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G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하면 된다.
신청 접수 마감은 오는 15일까지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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