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칼텍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에너지플러스 앱으로 '서비스, 시스템&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IDEA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GS칼텍스는 이번 상으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최초의 정유사가 됐다. GS칼텍스는 지난해 총 8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9관왕을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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