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114.22
1.91%)
코스닥
1,165.25
(0.25
0.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대차·기아·BMW 37개 차종 10만7천158대 자발적 시정조치

입력 2026-02-25 11:00  

현대차·기아·BMW 37개 차종 10만7천158대 자발적 시정조치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 BMW코리아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해 판매한 37개 차종 10만7천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 코나 전기차(코나 일렉트릭) 등 4개 차종 3만7천690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 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의 니로 전기차(니로 EV) 1천590대도 같은 문제가 발견돼 함께 시정조치를 한다.
BMW 520i, 320i, X4 등 32개 차종 6만7천878대는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나타나 다음 달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car.go.kr ☎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각 제작사에서는 리콜 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린다. 결함 시정 전에 소유자가 자비를 들여 결함을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