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에스티팜, 아시아 최대 핵산·펩타이드 치료제 행사 참가

▲ SK바이오팜[326030]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PTW'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회사는 핵심 부문인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상위 23위에 이름을 올렸고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및 글로벌 수준의 인권 경영 체계를 인정받은 '글로벌 ESG 인권 경영 인증'까지 획득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이동훈 사장이 구성원과의 열린 소통과 신뢰 기반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2년 연속 선정됐다.

▲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 에스티팜은 24∼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핵산·펩타이드 치료제 전문 행사 'TIDES Asi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사전에 조율된 미팅을 중심으로 CDMO 협력, 상업 공급, 공동개발 및 장기 파트너십을 목적으로 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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