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 장 중 6,000선을 돌파하자 시가총액도 5천조원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시가총액 합계액은 5천2조3천24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6일 장 중 4천조원을 넘어선 이후 25거래일 만에 1천조원 넘게 불어난 것이다.
같은 시각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 시총은 1천200조원을, SK하이닉스[000660]는 727조원을 각각 넘어서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20만5천원을 기록하며 장 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도 102만6천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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